푸름에 음악을 열다.. 두번째 무대 "있을 때 잘해" 5월 가정의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무대를 열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아름다운 동행에서는 포크와 트롯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푸름에 음악을 열다 그 두번째 무대를 열었다. 가수 이혜민이 흥겨움과 다정함으로 오프닝 무대를 꾸며주었고 포크에 가수 노래하는 나무(박문수, 최명훈), 가수 길은희, 가수 장영웅이 7080의 감성으로 무대를 이어갔으며 트롯에 가수 나주현, 가수 진강, 가수 이부순이 더욱 뜨거운 무대를 위해 열창 하였다. 숲 속에서 펼쳐진 무대는 모두가 함께하는 즐거움의 향연이었으며 코로나 엔데믹 시대에 오랫 만에 음악의 자유를 만끽하시는 시민분들과 함께하는 공연이 되었다.


2022.05.09 굿뮤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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