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행복 콘서트', 다양한 장르 공연 큰 호응 속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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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행복 콘서트', 다양한 장르 공연 큰 호응 속 마쳐 오진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9/02 [15:39]


▲ 홍대 스페이스브릭에서 진행된 '행복콘서트'에서 신예 포크 듀엣 '노래하는 나무'가 공연을 하고 있다. ⓒ 마블러스 뮤직

홍대 스페이스브릭에서 6일간 진행된 '행복콘서트'가 팬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마무리됐다. 지금까지 홍대 클럽 공연에서는 보지 못했던 여러 장르의 가수들이 심혈을 기울인 콘서트로 주목을 받으며 다양한 층의 팬들이 공연장을 찾게 만들었다. 포크를 기반으로 락, 재즈, 트로트까지 요일별로 다양한 음악으로 함께한 이번 콘서트의 성공으로 다음 시즌에도 팬들을 찾아가게 되었다. '비비각시' 서정아 밴드 시작으로, 재즈 피아니스트 '유충식 재즈 트리오', 김치찌개 라이브의 주인공 '우종민,엄지애', 백다방TV '백영규', 역주행 곡 '그 집 앞'의 '이재성', 마지막 피날레는 신예 포크 듀엣 '노래하는 나무'가 무대에 올랐다. 마블러스 뮤직 관계자는 "다양한 장르의 폭넓은 층이 공감하는 공연으로 홍대 공연에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라며 "다양한 아티스트 등장하는 소극장 콘서트는 다음을 준비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마블러스 뮤직이 주최하고 채널 넘버 식스가 주관했으며 SRT, 디데이 엔터테인먼트, 클리니드, 커피상점이 협찬했다.


▲ 홍대 스페이스브릭에서 진행된 '행복콘서트'에서 서정아 밴드가 공연을 하고 있다. ⓒ 마블러스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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