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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나무...

벌써 세월의 무게감이 느껴지는 나이 ....
이젠 늦었다고하는데 
나무한그루를 심어봅니다.


이제 과일은 세 곡 달렸는데
더많은 과일이 달리도록 가꾸어보렵니다.
욕심없이 비료,농약없이
유기농으로 노래하는나무를 가꾸어보렵니다.

                  나무주인 박문수, 백다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