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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su Park
2022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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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공연 동영상 보러가기 https://youtu.be/DJCSgIVV4FY
푸름에 음악을 열다 -  두번째, "있을 때 잘해"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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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su Park
2022년 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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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23일 파주시 관내 소령원숲속 특설무대에서 7080포크 콘서트 무대가 열렸다. 엔데믹 코로나를 맞이하여 시민분들의지친 심신을 달래고 함께 공감하며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무대에는 가수 이재성을 비롯한 노래하는 나무(박문수, 최명훈), 장영훈, 길은희, 포크인, 혼성듀엣별바라기가 출연하여 무대를 빛냈다. 이 행사를 주최한 아름다운 동행(회장 주정원)은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음악회를 열어 시민들과 공감하는 시간을 자주 갖겠다고 밝혔다. 또한 음악을 좋아하는 모든 이들에게 아름다운 동행 모임의 문이 열려 있으니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했다.
푸름에 음악을 열다 - 첫번째 무대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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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su Park
2021년 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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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cop.kr/news/articleView.html?idxno=6533 -가을비 내리는 (일부 지역은 100년만의 강우 기록) 지난 19일 “노래하는 나무” 스튜디오에서 인터뷰. 인생을 살면서 사람들과 사람들이 삶의 냄새가 나는 현장에서 소통하며 즐기는 시간들을 공유할 것. 가수 박문수[뉴스캅] 항상 밝은 표정으로 크게 웃는 모습과 마이크 앞에서 노래하는 얼굴로 기억 되는 양주시민, “노래하는 나무”의 가수 박문수를 만났다. 올해 공기 맑은 칠봉산 자락으로 스튜디오를 이전하였다는 그는 기자의 방문에 따근한 쌍화차부터 한 잔 내어 주었다. 마침 스튜디오에는 우연히 근처를 지나다 들렀다는 프라스틱 제조업을 하는 오랜 지인이 있어 인터뷰하는 내내 웃음과 함께, 기분 좋은 옛 기억을 소환하는 즐거운 시간이였다. -기자: 안녕하세요. 그간 잘 지내셨죠? -박문수:예, 덕분에 잘 지냈습니다. 최기자님도 바쁘시다고 들었습니다. 활짝 웃는 얼굴로 나이보다 10년은 젊어 보이는 그가 기자의 인사에 답했다. -기자:스튜디오가 이사오신지 얼마 안돼서이기도 하지만 깔끔하고 잘 정돈된 느낌입니다. -박문수: (그는 여러 음향기기와 마이크 등을 하나하나 설명하며) 예, 스튜디오를 옮기며 장비 몇 대를 새로 들여놨습니다. 일손이 모자라 아직 셋팅이 마무리 되지 않았지만 그런대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응접실 너머로 잘 정돈된 스튜디오가 보인다.[뉴스캅] 적당히 식은 쌍화자 한모금을 넘기는데 앞에 앉은 지인이 “내가 오니 커피주더만 기자님 오시니 쌍화차 드리네.”라고 웃는 얼굴로 투정을 부린다. 덕분에 한바탕 웃었다. -기자: 촛불잔치, 그집앞, 기타하나동전한닢뿐, 내일로가는마차, 고독한DJ 등 주옥같은 명곡으로 많은 힛트곡을 발표한 작사·작곡가이자 가수이신 이재성님의 곡을 받으셨다고 들었습니다. -박문수:예, 그렇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대중문화가 꽃피우길 바라는 마음에 7080으로 대표되는 장르의 음악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고자, 대한가수협회 정회원인 김동채님과 “노래하는 나무”라는 2인조 듀엣을 결성하고, 말씀하신 가수 이재성님으로부터 “8월이 오면”, “변명”이란 곡을 받아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싱글앨범에 대표 타이틀곡으로 수록된 "8월이오면"은 통기타의 아름다운 선율과 흥겨운 리듬으로 지나간 옛추억을 회상하는 곡이며, 함께 수록된 서브 타이틀곡 "변명"은 드라마 OST와 같은 느낌의 서정적인 발라드곡으로 부드러운 미성의 하모니를 선보이는 “노래하는 나무”와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기자:나이보다 젊어 보이고 건강해보이는데 비결이 뭡니까? -박문수:하하, 그렇습니까! 형님이 더 젊어 보이시는데요.(박문수씨와 기자는 봉사단체에서 오랜 기간 함께 활동했다.) 코로나 19 여파로 계획된 행사가 거의 취소되거나 연기되어 오랜만에 여유 아닌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새로운 곡도 받고, 스튜디오도 이전하는 등 충전하는 기회로 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가요? -기자:새롭게 결성한 2인조 듀엣 “노래하는 나무”가 추구하는 음악성은 무었인가요? -박문수:요즘 많이 대중에게 불리우는 노래를 보면 아이돌이나 트로트로 국한되어 발라드, 레게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활발하지 못하다는 생각입니다. 이러한 한계를 넘어 7080 세대가 공감하는 여러 장르의 음악으로 대중에게 다가서고자 합니다. 양주시에 있는 불암산, 천보산과 함께 많은 시민이 찾는 칠봉산. 넓은 계획도로가 놓이는 칠봉산로에 위치한 그의 작업실에서 칠봉산 정기 받아 주옥같은 히트곡이 넘쳐나길 기대해 본다. 다음 기사에서 “노래하는 나무”의 활동 계획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재능기부에도 열심인 이들의 활약상을 소개한다. 노래하는 나무, 재능기부 공연을 알리는 알림판.[뉴스캅] 출처 : 뉴스캅 newscop(http://www.newscop.kr)
남성2인조 듀엣 "노래하는 나무"를 만나다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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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su Park
2020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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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cop.kr/news/articleView.html?idxno=5654 양주시 지역문화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한 문화공연 활동을 꾸준히 열어온 가수 박문수와 김동채씨는 “노래하는 나무”라는 남성 2인조 듀엣을 결성하고 촛불잔치, 그집앞, 기타하나 동전한닢뿐 등 주옥같은 히트곡을 노래한 가수겸 작곡가 이재성씨가 작사, 작곡한 “변명”, “8월이 오면”이라는 타이틀 곡을 받아 활동중이다. "노래하는 나무" 싱글앨범의 대표 타이틀곡인 “8월이 오면”은 흥겨운 리듬의 통기타 선율과 미성의 하모니가 어우러져 7080세대의 감성을 자극하고, 서브타이틀곡인 “변명”은 드라마OST와 같은 느낌의 서정적인 발라드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추석연휴를 맞아 양주시립 장욱진미술관(관장 조현영)에서 진행중인 예술이 흐르는 청정계곡 힐링 버스킹에 지난 4일 출연하여 부드러운 감성의 조화로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노래하는 나무“ 듀엣은 다양한 장르의 대중문화가 꽃피우길 바라는 마음에서 누구나 쉽게 흥얼거리며 서정적인 감성으로 메마른 현대인의 일상에 작은 쉼의 향기를 불어 넣고 싶다는 바램을 밝혔다. 촛불잔치를 노래한 이재성이 작사, 작곡한 싱글앨범 대표 타이틀곡 "8월이 오면"으로 대중에게 다가선 ”노래하는 나무“의 활약이 기대된다. 출처 : 뉴스캅 newscop(http://www.newscop.kr)
예술이흐르는 청정계곡 힐링버스킹.. 노래하는나무가 전하는 힐링음악여행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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